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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정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전세계 수십만의 부부와 연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는 베스트셀러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남자는 목표를 추구하는 스타일이여서 여성을 처음에 꼬실 때는 항상 그렇게도 달콤하다가 넘어와 버렸음을 인식한 이후부터 시들해 하는 것은 아닐까? 애인들에게 항상 '목표'를 주는 것은 어떨까?

너무 튕기지는 말아야 겠으나, 너무 모든 것을 주어 남자의 목표의지의 불씨를 꺼버리지 않기를~

이 남자가 좋아서 전후좌우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둘만을 위한 작은 목표가 있는 것이 좋다.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금액을 적금을 부으면서 공동의 목표와 꿈을 키워나가는 것도 괜찮을 방법일 듯하다. 물론 돈을 모으는 것은 상대방이 확실하다 싶을 때 시작해야 한다. 사람이라는 것은 워낙 유리 같은 거라서, 여자는 관계지향적이여서 남자가 원하는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주의다

만약 남자친구에게서 ' ~kg이 나가면 원피스를 사준다', '결혼 전에 3kg을 빼라', '여자가45kg이 넘어서 되겠느냐' 등의 소리를 자주 듣게 된다. 이는 여자친구가 정말 맘에 안 들어서 하는 소리는 아니다. 그네들은 원래 목표를 정하고 매진하는 것을 좋아하니까~ 이런 남자친구의 눈에 보이는 다이어트를 함으로써 열심히 살을 빼려고 노력하는것은 당연한 것이고 살을 안빠지더라도 최대한의 노력한바를 보여주려 하는 여자일것이다.

<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승리하라>

 우리나라에 페미니스트라는 말을 전파하는데 기여를한 전여옥이 쓴 <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승리하라>는 여성들이 남성의 규칙을 이해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견해이다.

이미 수 십년 간 남성들의 정서로 구축된 경쟁사회에 최근에 몸을 던진 여성들은 남자를 이해해야만 한다는 것이고 남자들의 기본 룰에 따라 집단에서 살아 남아 성공하자는 것이다. 물론 그 안에서 미래가 원하는 여성상을 절대 잃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들어가는것도 조금은 모순 있지만 그것이 현실인 것이다.

평소에 같은 과나 사촌 등 남성들이 하는 행동을 주시해 보면 그들이 어떤 사람을 인정하고 좋아하는지며 ,어떻게 말하는 것에 잘 수긍을 하는지를 말이다.

하지만 아무리 친한 이성친구가 많은 사람들이라고 해도 자신의 애인은 그것을 다 이해하기는 힘든일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친구 이상의 기대하고 바라기 때문이다. 더 많은 이해와 사랑을 바라다 보니 생기는 문제 아닐까?

애인을 너무나 이해하기 힘들어질 때는, 사랑을 쏙~ 빼고 그냥 남자려니 하고 그를 바라보도록 해보자. 그의 맘을 다치게 하거나, 그 때문에 상처 받는 일이 조금을 덜 해질 터이니!

 사랑이 사칙연산처럼 단순하거나, 구구단 처럼 명확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예외가 많은 공식이 사랑의 공식이다. 그래서 다른 남자 친구들의 성향을 애인에게 그대로 적용시키지는 않아야 한다.

그 사람은 당신에게 아주 스페셜한 사람이기 때문에 아주 특별한 기준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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